Schneider Electric - Merlin Gerin - Square D - Telemecanique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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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인사정책의 목표는 스스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밝고 명랑한 직장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직원들의 국가간 교류와 능력 개발, 교육 그리고 통합 인사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5년 한해 동안 56개국 내에서 170건의 국가간 직원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서로 다른 문화의 교류차원에서 다이나믹한 절차를 통하여 국제적 직원교류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마르코 폴로]라는 불리는 해외 채용시스템은 우수한 자질 및 재능의 국제화라는 전략아래 도입되었고 선발 직원들은 2년 동안 다른 국가의 슈나이더 일렉트릭 조직 내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2000년 도입이래 80명에 달하는 직원이 56개국에서 실무를 쌓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직원의 재능을 개발하고 서로 협력을 증진 시기키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일례로 Schneider Electric Management Institute는 다문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러한 세미나를 통해 기업의 기본 이념에서부터 발전 전략, 사회적 책임이란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도출하도록 노력하며 2003년에는 전세계 600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급여정책은 개인의 자질 평가에 기초하고 있으며 업무성과에 대한 인센티브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각 국가의 법적 근거에 맞도록 채택된 다양한 형식이 있는데 예를 들면 우리사주제도, 상여금 등이 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상장주식의 3.62%는 직원들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에서 퇴임 및 퇴직은 중요한 사안입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직원들의 의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2년마다 정기적으로 직원의 만족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시스템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국가에 대해서는 경영진으로 하여금 증진 계획을 세우도록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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